어제 2월 16일이 내가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시작한지 만 32년이 되는 날이었다.

지난 1993년 2월 16일, 7년 8개월 근무하던

(주)대상을 퇴직하고 KBS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전직하여 지금까지 한 눈 팔지 않고 오직 한 업무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세 번인 30년이

지나니 세대가 변했다. 30년 전에는 XY세대가

주류였는데 지금은 MZ세대가 몰려오고 있다.

 

그래도 나는 32년 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문도서

5권, 이번 2월 말에 또 한 권이 출간되면 총 6권의

책을 집필했고,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주제로

경영학석사, 경영학박사(우리나라 제1호) 학위 취득,

2004년 우리나라 최초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자 교육

개설하여 만 21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강의를

해오고 있고 많은 우리나라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과 운영, 결산컨설팅을

수행했다. 2005년 3월 16일부터 쓰시 시작한

사내근로복지기금칼럼은 지금도 4454회째 계속

쓰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관련 고용노동부와

 기재부,  국세청 새로운 예규를 많이 만들어냈고,

(고용)노동부장관 표창도 4회 수상했다.

 

그렇지만 아직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10권 도서 발간 시작,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다.

내가 한번 강의를 하고, 책을 쓰고, 칼럼을 쓸 때마다

새로운 기록으로 남는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한권으로 끝내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 및

세무실무」 1차 초고를 어젯밤 9시에 탈고하여

출판사 편집자와 대표에게 메일 송부하고 퇴근했다.

 

2년 전부터 출판사 대표님 요청을 받고 개정본 작업을

시작했다가 중단하기를 수차례. 사내근로복지기금

구분경리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아서였다.

 

지난 해 11월, 확신이 섰고, 두 달 만에 전격적으로

개정본 작업을 완성했다. 초판을 발간한지 10년이

지나다 보니 근로복지기본법령, 법인세법, 소득세법,

상속세 및 중여세법, 부가가치세법, 조세특례제한법,

지방세법 등이 많이 개정되어 일일이 법 조문을

확인하며 개정사항과 오류사항을 수정해나갔다. 

 

결산실무 도서는 타 도서와 달리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과 세무신고, 운영상황보고서가 들어가므로

내가 먼저 엑셀시트를 만들어 수치를 입력해서

분개작업, 계정별 보조보 작성, 합계잔액시산표 작성,

재무제표(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작성, 보조부 작성까지 전 결산과정의 output 결과를

보고 맞는지 검토 후 수치가 맞으면 비로소

아래아한글 결산서식으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통합 결산서 서식부터, 구분 재무제표 서식 틀을

재 정비하여 수치를 입력하고, 운영상황보고서,

법인세 과세표준신고, 법인지방소득세 서식까지

다운받아 1차 보완작업을 하고, 2차로 작년 12월에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기금실무자를 대상으로

결산실무 이틀 과정에서 교재를 제작해서 실전에서

2차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오류나 오타를 수정하고

본격적으로 책을 완성시키는데 딱 두 달 걸렸다.

 

11월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기금실무자

교육과 사내근로복지기금 컨설팅을 진행하는

시간 외에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출근하여 자정

무렵까지 도서 집필에만 집중한 결과다.

과로를 한 탓에 12월 25일 이후 지금까지 감기 몸살로

고생하면서도 원고 작업을 멈추지 않았다.  

 

다음 2탄과 제3탄, 제4탄 작업으로는

「한권으로 끝내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회계 및

예산실무」, 「한권으로 끝내는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설립실무」와 「한권으로 끝내는 공동근로복지기금

법인설립실무」 작업이 기다리고 있다.

올 8월까지 네 권, 12월까지는 여섯 권을 발간하는

것이 올해 목표이다.

 

난세에는 몸을 감추고 조용히 자기계발과 연구에

몰두하여 실력을 기르는 것이 최상책이다.

2025년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도서

집필을 하나 하나 완성해가는 해가 될 것이다.

 

인생은 꿈을 꾸고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으로

옮겨가는 나날이 아닐까?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러시아 대문호인 톨스토리는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한 해가 끝날 때 그 해의

처음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했다. 2024년을 보냈다는 말도

모순이 있다. 어찌 이 거대한 천체우주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 어찌 티끌과도 같은 작은 생명체들인

인간들이 시간을 보내고 말고 할 수 있겠는가?

속 좁은 인간 위주의 생각일 뿐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주의 시간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소리없이 지나가고 있다.

 

12월 31일에 2024년을 보내며 1월 1일보다 더 나아진

내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했다. 지난 2024년 1년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기금실무자를

대상으로 총 79일의 종일 사내근로복지기금 교육을

진행했고 총 36개 업체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컨설팅과 20개업체 자문사 상담을 진행했으며

총 172개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이야기, 총 12개의

기업복지이야기 칼럼을 썼다.

 

총 6회의 인문역사기행을 다니며 견문을 넓혔고

<주역> 총 40회차 강의 수강, <노자 도덕경> 총 30회차,

<사주명리> 총 30회차 교육을 수강하며 배웠다.

이렇게 보고 듣고 배우고 공부한 것을 블로그에

일상의 글로서 남겼다. 2024년 후회없이 보냈다.

 

열정과 도전의 삶은 2025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2025년에는 그동안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었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도서 집필 작업을

이미 시작했고 그 결과물이 하나 둘 계속 발간될 것이다.

 

1월 1일 종일 2025년 새 다이어리를 정리하면서

2025년에도 12월 31일을 1월 1일과 비교해 더 나아진

나를 만드는 해를 만들어야겠디고 다짐을 해본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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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홈페이지(www.sgbok.co.kr)

 

길었던 여름휴가는 끝났지만 여름 폭염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연구소도 지난 7월12일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7월 교육을 마친 이후 지난 8월 12일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1일특강> 교육을 제외하고 긴 재충전 기간을 가지면서 독서, 인문학 공부,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집필, 연구소 결산컨설팅업체 2024년 상반기 결산컨설팅 작업 진행, 2024년 상반기 법인세 중간예납 준비, 연구소 교육 교재 업데이트 작업 등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사람이나 기업이나 당장 오늘 하루만 살고 끝내는 것이 아니기에 늘 내일을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논어(論語) 위정편(爲政編)에서  공자는 말했다. "나는 나이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으며,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알게 되었으며,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 일흔이 되어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나도 생각해보니 30살 전까지 공부와 대학졸업, 군 복무를 하고 군 전역 후 (주)대상에 입사하여 열심히 배우던 시기였다. 30대에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만 향후에는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내 뜻을 펼치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에 배움에 대한 갈증으로 7년 8개월 다니던 (주)대상에서 과감하게 KBS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전직해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처음으로 시작하면서 경영지도사(재무관리) 자격증에 도전하여 향후 컨설팅을 할 수 있는 기초를 차근차근 쌓았다.

 

40대에는 사내근로복지기금 회계처리 이론 정립을 위해 하기 위해 중앙대학교대학원 경영학석사 과정에 도전해 학위를 취득했고 그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 도서인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그 이후에 또 다시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 도서를 단독 집필했고, 기금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내근로복지기금 교육을 개설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 강의를 실시하면서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문가로 입지를 굳혔다.

 

50대에는 경영학박사(제1호사내근로복지기금 박사) 학위에 도전하여 취득, 한권으로 끝내는 사내근로복지기금 도서 3권 (결산실무,예산실무,설립실무) 단독 집필을 했고 21년간 다녔던  KBS사내근로복지기금을 일반퇴직하고 대망의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창업했다. 60대에는 근로복지공단 컨설턴트를 그만두고, 욕심을 내려놓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길었던 여름휴가와 재충전 휴식을 마치고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8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기본실무> 1일차 교육을 시작한다. 재충전을 하면서 읽었던 《주역》과 《논어》를 떠올리면서 공자가 말했던, 30대 이립(而立), 40대 불혹(不惑), 50대 지천명(知天命), 60대 이순(耳順)의 의미를 묵상하며 공자의 사상의 위대함에 머리를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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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 김승훈(사내근로복지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기업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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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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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論語) 위정편(爲政編)에서  공자는 말했다.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이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나는 나이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으며,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알게 되었으며,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

일흔이 되어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30전까지 공부하고, 군 복무하고,

군 전역 후 (주)대상에 입사하여 배우던 시기였다.

병역의무 하고열심히 배우고, 대학을 졸업하여나도 

 

30대에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만 향후에는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에

배움에 대한 갈증으로 7년 8개월 다니던 (주)대상에서

과감하게 KBS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전직해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처음으로 시작하면서

경영지도사(재무관리) 자격증에 도전하여 향후

컨설팅을 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40대에는 사내근로복지기금 회계처리 이론 정립을

위해 하기 위해 40대에 중앙대학교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에 도전해 경영학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그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 도서인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그 이후에 또 다시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 도서를 단독 집필했고,

기금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내근로복지기금 교육을

개설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 강의를 실시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문가로 입지를 굳혔다.

 

50대에는 경영학박사(제1호사내근로복지기금 박사)

학위에 도전하여 취득, 사내근로복지기금 도서 3권

(결산실무,예산실무,설립실무) 단독 집필을 했고

21년간 다녔던  KBS사내근로복지기금을 일반퇴직하고

대망의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창업했다.

 

60대에는 근로복지공단 컨설턴트를 그만두고,

욕심을 내려놓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내 삶도 열정과 도전의 삶의 연속이었다.

공자가 말했던, 30대 이립(而立), 40대 불혹(不惑),

50대 지천명(知天命), 60대 이순(耳順)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공자의 사상의 위대함에 머리를 숙인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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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홈페이지(www.sgbok.co.kr)

 

지구촌 기후 변화가 심상치 않다. 미국에서는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고 중국에서는 역대급 홍수에 양쯔강이 범람하여 수십만명의 이재민이 속출하였고 중동국가인 두바이에서도 역대급 홍수로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지구촌 곡창지대가 향후 수확량 감소, 물가 상승, 인플레 심화로 연결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지난주 금요일 발표된 미국의 고용보고서로 인해 미국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주식시장과 가상자산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경기침체 우려까지 불거졌다. 여기에 중동발 전운이 더욱 높아져 가고 있어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더욱 고조되고 있어 기업을 들러싼 경영환경은 더욱 악화되어 가는 것 같다.

 

매일 폭염 속에서 집과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걸어서 출퇴근하는데 강한 햇볕으로부터 얼굴을 가릴 가리개가 필요해서 어제 걸어서 잠시 반포에 있는 뉴코아백화점 아웃도어 코너를 걸어서 다녀왔는데 연구소까지 걸어오는데 땅에서 올라오는 지열 때문에 숨이 턱 막힌다. 당분간 한낮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할 것 같다. 이번 주가 여름휴가 최성수기인데 여행을 떠난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를 생각했다. 아무리 좋은 휴양지라도 사는 집만큼 편한 곳은 없다. 나는 남들이 가지 않을 때, 한가할 때 여행을 가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한다.

 

지난주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자문사 질문에 대한 답변 작성과 사내근로복지지금 설립컨설팅 업무 일처리를 하면서 틈틈이 독서를 즐겼다. 내가 읽고 있는 책이 《하루 한 장 주역 강독》, 《사마천의 사기 속의 진시황》, 《무후사, 그 안에서 본 삼국지》, 《명리명강》, 《노자 도덕경과 왕필의 주》이다. 각 책마다 매일 30~40페이지씩 꾸준히 숙독하고 읽는데 이번주까지 읽으면 세 권 책은 모두 읽을 것 같다. 어제는 8월 사내근로복지기금 자문사 소식지를 작성했고 다음 주부터 열리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 교재도 미리 출력해서 오늘 제본을 맡기려 한다. 요즘 사내근로복지기금 대부사업에 대한 상담이 부쩍 늘었다. 요즘 수도권 아파트가 상승 움직임을 보이고 기준금리 인하 예측 기사들이 늘고 있어 서둘러 주택을 구입하려는 직장인들이 늘아가는 것 같다.

 

이번 주는 병원 정기검진도 예정되어 있고 운전면허증도 미리 갱신하려 한다. 운전면허증을 2014년 8월에 갱신했었는데 그 사이 10년이란 세월이 바람처럼 훅 지나갔다. 일이란 닥쳐서 허둥대며 하다 보면 실수를 하게 되고 그러면 상대방에게 하지 않아도 될 아쉬운 소리를 해야 한다. 미리 미리 준비하면 실수를 줄이게 되고 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다. 《주역》에서는 어떠한 때라도 반드시 시중(時中)이 있다고 하였다. 시기를 적중하여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을 하는 중간 틈틈이 시간을 내어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집필 작업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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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 김승훈(사내근로복지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기업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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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에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집필을 하면서 저녁에는 주 3일(월, 화, 목요일) 수운회관으로 가서 동양 인문학을 배우고 있는데 재미가 쏠쏠하다. 동양 고전은 읽으면 읽을수록 근본 원리를 생각하게 해준다. 어제 월요일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업무를 마치고 수운회관으로 가서 고려대 신창호 교수님에게 《주역》 수업을 들었다. 어제는 《주역》 계사(繫辭) 상(上) 제2장을 배웠다. 배웠던 원문 내용 중 일부를 옮겨와 본다. 

 

神農氏沒 黃帝堯舜氏作 通其變 使民不倦 神而化之 使民宜之  窮則變 變則通 通則久.(신농씨몰 황제요순씨작 통기변 사민불권 신이화지 사민관지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 이를 《주역 왕필주》 도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번역하고 있다. '신농씨가 죽고 황제요순씨가 나와서 사물의 변화에 통하게 해서 백성들로 하여금 게으르지 않게 하며 신묘하게 교화해서 백성들로 하여금 알맞게 하니, 역이 궁한 즉 변하고, 변한즉 통하여, 적응하며  통한 즉 오래가니라.'

 

어제 고려대 신창호교수님으로부터 주역 수업을 듣고 나서 해당 부분을 정리해서 옮겨 보면 다음과 같다. '신농씨가 돌아가시고 나서 황제요순씨가 나왔다. 변화를 꿰뚫어보면서 (시대)변화에 통하게 하여 백성들이 게으르지 않게 함으로써(부지런히 살도록 해서) 백성들이 펼쳐서(하는 일이) 잘되게 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마땅히(알맞게) 하게 하니 역에서는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 가게 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시간이 흐르면서 시시각각 상황이 변화하는데 변하는 시대 상황에 맞추어 변화하여 적응해나가야만 

오래도록 생존할 수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를 올해로 32년째 하고 있지만 처음 이 제도가 도입되었던 1983년, 법제화되어 시행된 1992년 이후에도 수많은 변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법이나 제도, 기업, 개인 모두 변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내가 동양인문학을 배우는 것도 이런 변화의 흐름을 인식하고 변신하기 위함이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면 배척을 받고 결국에는 도태된다. 함께 잘 살아야 한다. 요즘 일부 컨설턴트들이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면서 보험 가입을 권하거나 지급해서는 안되는 임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부추키는 등 행태가 도를 넘은 것 같아 정확한 사내근로복지기금재도 실상을 알려야겠다는 마음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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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 김승훈(사내근로복지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기업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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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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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7월 기금실무자

교육을 마쳤다. 오늘은 늦으막히 일어나 아침을 먹고

걸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했다.

 

비가 온 뒤에 폭염이 찾아왔다.

땅 습기가 올라와 더 덥게 느껴진다.

앞으로 얼마나 더울 것인지?

 

지난 2014년에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 및 세무실무》,

《사내근로복지기금 회계 및 예산편성실무》 두 권의

책을 집필하느라 여름 내내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죽치고 앉아 원고 작업을 하면서 엉덩이에 종기까지

생겼던 기억이 난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올해 또 다시 이번에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업무시리즈》 도서 집필에

도전한다. 시리즈가 몇 권이 될지는 모르겠다.

내 머리와 손이 가는대로 쓸 것이다.

32년간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업무만을 해왔으니

승부를 걸어보는 거다.

 

이열치열, 10년 전에는 없던 일을 했는데 이번에는

그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으로 함 해보자.

이번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집필을 마치면

많지 않은 모발 중 얼마나 또 빠질꼬?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오전에 걸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하는데

하늘이 흐리고 빗방울이 조금씩 내린다.

오늘도 날씨는 계속 흐리다.

 

금요일.

또 한 주가 훌쩍 지나간다.

하루 하루에 충실하고 살다보면 한 주가 금새 지나간다.

이번 주는 주 5일 중 4일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기금실무자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더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오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교육을 마치면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7월 교육이 끝나고 내일부터

는 그동안 미루었던 사내근로복지기금 도서 집필이라는

대장정이 시작된다.

교육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오늘도 화이팅하자.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중부지방의 비 피해가 크다.

비는 많이 와도 탈, 적게 와도 탈이다.

자연을 훼손하는 것은 인간들이다.

오늘도 소나기가 내리려는지 맑은 날씨임에도 하늘은 검은 그름이

보인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수시로 소나기가 내리는 아열대지역

기후를 보이고 있다.

중국에서는 폭우로 양쯔강이 범람해 피해가 크다고 한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오늘과 내일까지 운영실무 교육을 마치면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7월 기금실무자 교육이 마무리된다.

 

이후부터는 사내근로복지기금 도서 집필에 올인할 생각이다.

쉴만큼 쉬었다.

더운날 이열치열로 책을 집필해보자.

오늘도 화이팅하자.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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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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