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가 정규장은 348.89포인트(-5.46%)
하락한 6,035.35로 겨우 6000선을 지켰다.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10.09% 포인트
하락한 144만 3천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2만 8천원(-8.98%) 까지 하락했다.
이제는 나도 마음을 비우고 장기투자로 전환했다.
오늘같은 폭락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된다.
오늘 기관들은 개인들이 버티지 못하고 처분한
또는 강제로 청산당한 SK하이닉스 등 주식을
담았다고 한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실적이 뒷받침되니
버티면 기회는 다시 올 것이다.
폭락장에서 종자돈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인생에서 언젠가 기회는 온다.
평소 준비하는 자가 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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