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는 흐리고 춥다.

저녁에는 비 소식도 있다.

비가 내리고 나면 겨울이 다 가까워진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이 없는 날은

차분하게 밀린 업무를 처리한다.

 

집에서 쓰는 노트북이 배터리를 교체하라는

경고가 계속 뜬다. 구입한지 6년이 된 노트북이다.

연구소에서 사용하다가 연구소 노트북을 새로

교체하면서 집으로 가져와 계속 사용하고 있다.

 

전에 KBS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기금업무를

할 때부터 나는 PC가 세 대를 사용했다.

사무실에는 데스크탑 PC 한 대와 노트북 한 대,

그리고 집에는 데스크탑 PC 한 대가 있어서

회사에서 처리하지 못한 업무들은 퇴근하고

집에서도 업무를 계속해서 처리했다.

덕분에 내가 맡은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운영되었다. 

 

전자기기는 수명이 있다.

오래 사용하다 보면 일정 주기마다 부품을

교체해주어야 기능이 유지된다. 연구소 교육이

없는 날은 미루어둔 일 처리를 하거나 우선순위

에서 밀려 후순위로 미룬 일들을 처리한다.    

 

어제는 서울성모병원에서 건강검진 이후

주기적으로 받는 검사가 있었고 결과는

노화이고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조심하고 관리해야 하는 나이임을 실감한다.

 

11월 연구소 교육교재도 계속 업데이트를 한다.

요즘 관련 법령이 자주 개정되다 보니 업데이트

주기도 덩달아 빨라진다. 2026년만 해도 한 번의

「근로복지기본법 시행령」개정(8/25)과

두 번의「근로복지기본법 시행규칙」개정

(8/25, 10/14)이 있었고, 조세법은 더 자주 있다.

2026년에 두 차례의「법인세법 시행규칙」서식

개정이 있었다. 자주 검색해보는 수밖에 없다.

 

오늘도 분주한 하루이다.

하루가 모여 일주일이 되고, 일주일이 모여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열두번 모이면 1년이다.

묵묵히 주어진 오늘 하루을 충실하게 보낸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4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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