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성당 9시 미사 참석,
성당구역 형제의 선종소식을 들었다.
늦은 아점을 먹고 아들 친구가 결혼식을 하는
구로디지털벨리로 이동하여 결혼식장에 참석,
식사를 하고 담소를 나누다 집으로 귀가하니
오후 네시 반, 두 시간 수면을 취하고 집안 정리,
반신욕을 하고 한 시간 독서를 하고 나니
하루가 금새 지나갔다.
오늘은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떠나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일 아내와 함께 하고
집안 일을 도와주니 아내가 매우 행복해한다.
그것으로 만족한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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