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기업체 임원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당장
내년이 어찌될지 모르겠다는 하소연이다.
전에는 기업에서 3~5년은 중장기 계획을.
5~10년은 장기 계획을 세웠는데 요즘은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고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로 당장 내년이 어찌될지 예측이
어렵다고 한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에 참석한
기업체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대부분
앞으로 회사가 어찌 될지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불안해한다. 나는 이런 시기에는 자기계발에
힘쓰고 회사 업무에 충실하는 것이 최고의
생존법임을 코칭한다.
기업의 이런 불안은 당장 종업원 고용,
개인들은 재테크와 직결된다.
당장 내년이 어찌 될지 모르는데 어느 기업이
투자를 늘리고 신규 직원을 채용하겠는가?
위기 시에는 본능적으로 몸집을 줄이고
남아있는 임직원마저 줄이려 할 것이다.
우리 주변을 보면 기업들이 신규채용을 줄이고
소문없이 회사 인력을 줄이는 정리해고를
진행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앞으로 개인 뿐만아니라 기업 국가도
부익부 빈익빈은 더 심해질 것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재테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리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 (0) | 2026.07.29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로 인상 (0) | 2026.07.16 |
| 오늘도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큰 하루였다. (0) | 2026.07.14 |
| 검은 월요일 (1) | 2026.07.13 |
| SK하이닉스 ADR 7월 10일 미국 나스닥 상장 (0) | 2026.07.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