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근무일이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출근하자마자

10월 카렌다를 11월 카렌다로 넘겼다.

이제 뒤에 남은 것은 12월 한 장이다.

벌써 2026년 1년 열두달 중 열 달이 훌쩍

지나갔다. 변화가 많아 따라가기 급급했다.

잠시 내가 지난 열 달 동안 무얼 했나,

어떤 성과가 있었나를 돌아본다.

 

다시 치열한 현실로 돌아와 책상에 앉아

조용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11월 교육을

준비한다. 법령도, 신고서식도 많이 바뀌어

바뀐 법령과 서식들은 업데이트하여 제공한다.

지난 10월 29일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전수점검 결과도 제공한다.

 

주식투자도 개인은 외국인과 기관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깨끗히 손절했다. 이제는 남 따라서 일을 하기

보다는 내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 승부를 걸어야

승산이 높다는 것을 실천하려 한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자는 기금업무에서

오류나 실수, 법령 위반이 발생하면 평가에서

마이너스이고 회사 업무에서 신뢰를 잃는다.

급변하고 AI, AGI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는

이 시기 앞으로 어찌 세상이 펼쳐지고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생존해야 하나 숙제이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

지식만이 나를 지켜주고 내가 살 길이다.

지금은 내가 하는 일에서 생존이 최우선이다.

내가 맡은 일, 내 본업에 충실하자.

 

자, 또 새로운 한 달 시작이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4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