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겨울에 들어선다는 입동이었다.
집에서 성당 9시 미사를 출발할 때만해도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 10시에 미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하는데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 내린다. 거리는 한산하다.
곧 추위가 올 것 같다.
올해는 엘리뇨 영향으로 폭설이 자주 내리고 추위가
잇따를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이다.
점심식사를 하고 밀린 업무를 처리하려고 한다.
연구소 연간자문사 소식지도 작성해야 하고,
이번주 설립1일특강, 운영실무 교육 준비도
해야 한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김승훈의 살아가는 이야기 > 김승훈의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덕수궁 나들이를 하다. (0) | 2026.11.07 |
|---|---|
| 단풍이 드는 서울 구도심을 걸었다2(20261031) (0) | 2026.11.01 |
| 단풍이 드는 서울 구도심을 걸었다1(20261031) (0) | 2026.11.01 |
| 오늘은 밀린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0) | 2026.10.29 |
| 친구들도 대부분 자식 걱정들이다 (0) | 2026.1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