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삼전직원이 지난해 12월,
5억원을 투자해 35억원까지 벌었으나
욕심을 부려 레버리지에 투자했다가
2억 37백만원까지 떨어졌다는 기사가 있었다.
젊은 사람이니 앞으로 많은 기회가 또
있을 것이다. 그러나 50이후에는 이런
신용이나 레버리지 투자는 위험하다.
자칫 노후자금까지 날리기 쉽다.
요즘같은 변화가 심한 시기에는 철저히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되, 베트를 짧게 잡고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한다.
세상이 혼자 돈을 벌게 그냥 놔두지 않는다.
노후에는 외롭다.
돈이 없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관계가
소원해지고 관계가 소원해지면 점점
사람들에게 잊혀져간다.
그러나 돈이 있으면 외로움은 덜하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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