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근무일이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출근하자마자

10월 카렌다를 11월 카렌다로 넘겼다.

이제 뒤에 남은 것은 12월 한 장이다.

벌써 2026년 1년 열두달 중 열 달이 훌쩍

지나갔다. 변화가 많아 따라가기 급급했다.

잠시 내가 지난 열 달 동안 무얼 했나,

어떤 성과가 있었나를 돌아본다.

 

다시 치열한 현실로 돌아와 책상에 앉아

조용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11월 교육을

준비한다. 법령도, 신고서식도 많이 바뀌어

바뀐 법령과 서식들은 업데이트하여 제공한다.

 

주식투자도 개인은 외국인과 기관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처음부터 시작할 것이 아니라, 남 따라 일을 하기

보다는 내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 승부를 걸어야

승산이 높다는 것도 실감한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자는 기금업무에서

오류나 실수, 법령 위반이 발생하면 평가에서

마이너스이고 회사 업무에서 신뢰를 잃는다.

급변하고 AI, AGI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는

이 시기 앞으로 어찌 세상이 펼쳐지고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생존해야 하나 숙제이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

지식만이 나를 지켜주고 내가 살 길이다.

지금은 내가 하는 일에서 생존이 최우선이다.

내가 맡은 일, 내 본업에 충실하자.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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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4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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