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서 메딜을 따고 이를 조롱했던
철딱서니 없는 축구선수 몇 사람 때문에
앞으로 병역면제 혜택이 영구히 없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론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자에 대한
병역면제 폐지 쪽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이 금메달을 조롱했던 선수 몇사람들은
두고 두고 후배들에게 욕을 얻어먹고
원망을 들으며 공공의 적이 되겠구나.
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인다는데
혜택을 받았으면 국가와 국민들에게 감사하고
자신을 낮추고 처신을 잘 했어야지 나대기는......
한심한 사람들이로고......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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