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재충전을 마치고
돌아왔다. 작은별여행사의 중앙아시아
탄.탄.탄.(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3개국을 10박 12일 동안 둘러보았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而 不如一見)이다.
책에서 읽고 귀로 듣는 것보다 내가 직접
현지에 가서 보고 듣고 몸으로 느끼는 감흥이
더 오래 기억된다.
10월 3일은 종일 짐 정리하고, 시차적응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4시간 시차가 난다),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느라 보냈다.
오늘은 성당 교중미사 참석, 구역모임 참석,
고등학교 동창 자녀결혼 등으로 바삐
보냈다.
밀린 업무 처리하느라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출근했다. 아직 현역으로 일을 하고 있으니
재충전 기간 동안 쌓인 일이 있어 집에
있어도 마음이 편치 않아 출근했다.
쉰 만큼 또 당분간 열근해야겠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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