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는 빌게이츠 말 한 마디로 가상화폐가 폭락하더니

빌게이츠가 한 말이 결국은 비트코인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것으로 판명되어 어젯밤은 다시 오르고,

오늘은 초기 사토시 나카모토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50개가 다른 계좌로 전송되었다는 말에

다시 흘러내리고 있다.

현란한 롤러코스터, 이 말 밖에 안 나온다.

이 와중에서 누군가는 비트코인을 털리고 있고

누군가는 차곡차곡 사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위기이고 누군가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갈수록 비트코인은 국가 전략자산이 되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재미있는 것은 듣보잡 이름도 없는

알트코인들 하루 거래금액이 대장인 비트코인보다

많다는 점이다. 기현상이다.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에 투자했느냐고 물으면

다들 투자했다고 하는데 어느 종목이냐고 하면

이름도 없는 코인들이다.

비트코인이 너무 비싸니 싼 알트코인을 비트코인줄

알고, 그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처럼 오를 줄 알고

투자한다. 그러다 결국 돈 다 털리고 후회를 한다.

 

나는 그제 빌게이츠가 했던 말이 비트코인이 아닌

일부 알트코인 개발자들보고 했던 말이 아닌가

생각한다. 머리가 좋은 젊은 사기꾼들이 한탕

해먹으려고.....

 

요즘 부동산 대세는 똘똘한 한채라고 했던가.

나는 여윳돈으로 비트코인과 비트모빅만 꾸준히

사모으고 있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비트코인이 1억 5천만원을 돌파한 이후 계속

1억 5000만원을 지지하며 선방하고 있다。

 

지난 1월 26일 100만원으로 매수 기회를

노렸으나 더 이상 떨어지지가 않아 결국

156,800,000원에 0.00636087개를 매입했는데

이후 가격이 급락하기에 남은 용돈을 모아

다시 오후 7시 52분에 남은 용돈 100만원으로

152,790,000원에 0.00654351개를 매수했다。

 

지금은 1개에 159,353,000원이다。

비트코인 투자는 등락이 너무 심해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면 견기기 어려운 긴 멘탈 싸움이다.

비트코인은 그냥 매월 월급에서 조금씩 사서

묻어둔다는 마음으로 길게 보고 꾸준히 여유자금으로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답인 것 같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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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연휴 3일차이다.

휴일이라 늦으막히 일어나 바깥을 보니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마치고 걸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해서 연구소 결산컨설팅업체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작업을 하고 있다.

 

어제까지 합계잔액시산표 금액이 차이가 발생해

그 원인을 잡지 못했는데 오늘 차분히 입출금 내역과

분개, 계정과목 보조부를 대조해보니 그 원인을

발견해서 드디어 결산서를 완성시켰다.

 

일하면서 따분하면 연구소에서 실내싸이클을 타고,

강의실에 깔아놓은 요가매트 위에서 스트레칭도 한다.
스트레스를 최대한 적게 받으면서 일을 하려면

즐기면서 일을 해야 한다. 50분 작업, 20분 휴식

식으로 쉬는 시간을 정해 놓고 일을 한다.

쉬는 시간에는 내가 좋아하는 판소리도 듣고,

운동도 하고, 독서를 하면서 긴장을 푼다.

 

오늘 새벽에 비트코인 100만원을 높게 매수해서

마이너스가 되었는데 늦은 오후 보니 너무 하락해서

여기저기 통장에 있는 남은 용돈을 모두 모아서

100만원으로 추가 매수를 했더니 지금은 올라서

평단가가 맞추어져 손익이 제로가 되었다.

매달 용돈에서 조금씩 사모으는 비트코인이 내가

은퇴했을 때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노후자금이 될 것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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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평소에 재테크를 하면서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것은 파는 것이고,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은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만큼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것이 힘들다는 말이다.

그동안 주식도, 부동산도, 비트코인도 앞으로 더

떨어질거라는 기대 때문에 매수를 망설였고

많은 기회를 놓쳤었다.

 

오늘 또 다시 이를 실감했다.

며칠 전부터 급여에서 이체해 놓은 100만원으로

비트코인을 사려고 저가에 걸어두었는데 도무지

너무 낮은 가격이라 체결이 되지 않는다.

긴 설날 연휴가 지나면 오르지 않을까 조바심이

나서 결국 어제 시가보다 약간 낮은 가격인

156,800,000원에 100만원 금액 매수를 걸어놓고

설마 체결이 될까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오늘

늦으막히 일어나 확인해 보니 이미 체결이 되었고

가격이 154,000,000원까지 떨어져 있다.

 

설날 자금이 필요한 사람들이 팔거란 생각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오를거란 조급한 생각에 꽂혀

있었던 것이다. 이 또한 좋은 학습이고 경험이다.

그럼에도 노후를 대비해서 매월 내 급여 중에서

100만원씩 절약하여 비트코인을 계속 사 모은다는

내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

 

사람들이 투자를 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자유를

얻기 위함이다. 소중한 시간을 사고, 당당함을

얻기 위해서 경제력을 얻기 위한 투자는 필수이다. 

투자는 내가 공부해서 좋은 종목을 골라

여윳돈으로 조금씩 장기적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답이라는 내 결론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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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큰 자식이 설날 인사를 왔다.

요즘 근황을 물으니 매월 급여에서 100만원씩

비트코인을 꾸준히 사고 있다고 한다.

 

큰 자식이 재테크에 대해 많이 깨었다.

전에는 내가 비트코인 이야기를 꺼내면 위험하다고

절대로 하지 말라고 극력 말렸었는데.....

 

요즘 가상화폐 거래소를 들어가보면 듣보잡

생소한 코인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한때 무서운 기세로 가격이 올라 투자주의와

투자경고를 달고 다니던 코인들이 지금은

가격이 크게 폭락했고 거래량 또한 절벽이다.

세력들이 어수룩한 사람들 끌여들여 한바탕

해먹고 떠났다. 가상화폐는 리스크가 크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새로온 코인들이 등장한다.

 

휴일인 오늘도 가상자산 거래소는 투자 열기가

뜨겁다. 밤낮 가리지 않고 24시간 시장이 열리니

가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에 참석한

기업체 실무자들도 교육 중이나 쉬는 시간에도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휴대폰을 보는

모습을 본다. 과연 회사 일은 제대로 처리하고

있을지 걱정이 된다. 

 

작년에 국내 가상자산 거래금액이 주식 거래금액을

이미 추월했다. 점점 사람들이 코인에 미쳐가는

것 같다. 앞으로 누군가는 코인으로 돈을 벌고

누군가는 폭망하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그나마 투자하려면 듣보잡 코인보다는 이미 시장에서

15년 이상을 혹독하게 검증을 마친 비트코인에

여유자금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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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무섭다.

이제는 개당 1억 5000만원을 확실히 다진 것 같다.

 

1억 이하로 떨어지면 사겠다고 매수를 주저했던

사람들은 그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되었다.

오태민 교수 말처럼 비트코인이나 비트모빅 투자는

장기투자가 답이다. 여윳돈으로 구입하여 술을

숙성 시키듯이 그냥 잊고 계속 보유하면서 자신의

본업 일에 충실하다 보면 시간이 흐르면서 가치가

상승해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면 견디기 어렵다.

 

그렇다고 비트코인과 비트모빅이 계속 오르지는 않을 터,

조정기에 추가 구매할 것인지, 그 이전에 매도를 하고

이익을 실현할 것인지는 본인 선택이다.

그럴려면 본인이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

정치, 경제, 재테크, 지정학, 역사, 철학 공부.

 

죽을 때까지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 충분한 돈을

마련해놓지 않은 이상 재테크 공부는 죽을 때까지

계속 해야 할 것 같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오늘 친구들과 송년회를 겸한 점심식사 약속이

있어서 오전에 서둘러 집을 나섰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하는 길에

논현동성당에 들러 2025년 달력을 수령해서

연구소에 도착하자마자 작년 달력과 교체했다.

 

내 사무실이 교통이 좋은 신논현역 주변에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구나 지인들의 모임장소가 된다.

오늘도 친구들과 점심식사 후 연구소에서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게 되었는데 금새 오후가 지나갔다.

 

앞으로 각종 송년모임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나라 정국도 어수선한데 지금 이 들뜨기 쉬운

이 연말연시를 계획성있게  잘 관리하지 못하면

연말연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버리기 딱이다.

오늘 연구소에 걸린 달력을 새로 받아온 2025년

달력으로 교체하면서 2025년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으로 활용해야겠다.

 

2025년에는 평소 생각하고 있던 일을 하나하나

실천으로 옮기려 한다.천리길도 한걸음부터이다.

첫째, 2025년부터는 매월 내 급여에서 100만원을

저축해서 비트코인을 꾸준히 투자하려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장기투자로 비트코인만한 투자

대상은 없는 것 같다.

 

둘째, 꾸준하게 잘 유지해오던 체중이 11월부터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온 이후 3㎏이 급격하게

증가했는데 2025년에는 내 체중목표를 67~68㎏로

세우고 꾸준하게 유지하려 한다.

 

셋째,  「한권으로 끝내는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집필을 계속하는 일이다. 특히 연말까지는

1차적으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 및 세무실무」

개정판 원고를 탈고하고 내 체중을  68㎏를 만드는

것이 1차적인 목표이다.

연말까지 정신 바짝 차리자.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요즘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무섭다.

1억원을 재돌파한 이후 1억 1000만원을 가볍게

돌파하더니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미국이 비트코인을 미국 전략자산으로 활용하겠다는

발언으로 1억 2000만원 돌파, 1억 3000만원도 넘어

이제는 1억 4000만원 굳히게 들어갔다.

 

이제는 우리나라 기관들이 매입하는 것 같다.

과연 얼마까지 오늘 것인가? 관심사이다.

또한 비트코인이 사람들에게는 넘사벽이자

점점 그림의 떡이 되어가고 있다.

 

역시 결단력이 있어야 돈으 번다.

비트코인을 보면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속담이 딱 들어맞는 것  같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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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국이 비상계엄으로 떠들썩했다.

이런 비상시국에서도 재테크를 잘해서 짭짤하게

소득을 올린 사람들이 있다.

 

어느 지인은 비상사태 발표가 나자 바로 달러를 매입했단다.

어느 지인은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되더라도 영향을 덜 받는

금융상품에 선 투자하여 성과를 냈다고 자랑한다.

 

우리나라 정국이 요통치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가계나 기업은 힘들어지고 경영악화,

인플레이션 압력, 원화가치 하락, 이자율 상승,

국내 주식시장 폭락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번 위기는 단기간에 끝날 것 같지 않다.

앞으로 현금 유동성을 버티지 못하고 사업을 접는

기업들도 속출할 것이다.

너도 나도 비트코인이 아닌 알트코인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거품이 심각하다는 시그널이다.

 

생존이 최우선이다.

유동성 확보, 현금 확보가 우선이다.

이런 시기일수록 냉철해지자.

종자돈을 모아두면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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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다.

출퇴근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비트코인 ETF 승인,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이후 비트코인을

미국 전략자산으로 만들겠다는 발표가 이어지고

비트코인 포함 가상자산들이 요동쳤다.

비트코인 고래들과 투자자들은 대박이 났고,

일정부분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

 

농촌지역 및 지방도시 공동화 가속화,

수도권 인구집중,

높은 교육열.....

 

넘치는 돈이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강남 부동산 손바뀜과 강남부동산 불패신화는

당분간 계속되겠구나.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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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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