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에 해당되는 글 2건

어제 큰 자식이 설날 인사를 왔다.

요즘 근황을 물으니 매월 급여에서 100만원씩

비트코인을 꾸준히 사고 있다고 한다.

 

큰 자식이 재테크에 대해 많이 깨었다.

전에는 내가 비트코인 이야기를 꺼내면 위험하다고

절대로 하지 말라고 극력 말렸었는데.....

 

요즘 가상화폐 거래소를 들어가보면 듣보잡

생소한 코인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한때 무서운 기세로 가격이 올라 투자주의와

투자경고를 달고 다니던 코인들이 지금은

가격이 크게 폭락했고 거래량 또한 절벽이다.

세력들이 어수룩한 사람들 끌여들여 한바탕

해먹고 떠났다. 가상화폐는 리스크가 크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새로온 코인들이 등장한다.

 

휴일인 오늘도 가상자산 거래소는 투자 열기가

뜨겁다. 밤낮 가리지 않고 24시간 시장이 열리니

가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에 참석한

기업체 실무자들도 교육 중이나 쉬는 시간에도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휴대폰을 보는

모습을 본다. 과연 회사 일은 제대로 처리하고

있을지 걱정이 된다. 

 

작년에 국내 가상자산 거래금액이 주식 거래금액을

이미 추월했다. 점점 사람들이 코인에 미쳐가는

것 같다. 앞으로 누군가는 코인으로 돈을 벌고

누군가는 폭망하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그나마 투자하려면 듣보잡 코인보다는 이미 시장에서

15년 이상을 혹독하게 검증을 마친 비트코인에

여유자금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오늘 둘째자식 부부가 미리 세배를 왔다.

점심식사를 함께 하기 위해 사내근로복지기기금연구소

출근을 미루고 며느리가 만들어 가지고 온 전과

준비해온 재료로 떡국을 만들어 함께 식사를 했다.

 

세배를 하며 봉투에 30만원을 주기에 세뱃돈으로

나와 아내 각각 10만원씩 20만원을 주었다.

인간관계, 자식일지라도 돈이나 마음이나 모두

받았으면 주어야 관계가 오래 지속되는 법이다.

부모라고, 상사니까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계속

받기만 하면 그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한다.

 

둘째가 결혼하고 두번째 하는 세배지만, 오늘도

세뱃돈을 챙겨주니 좋아한다. 돈을 주는데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둘째 부부에게 편하게 쉬다 거라고 하고 나는 연구소

결산컨설팅을 해야 하기에 저녁을 챙겨서 백팩을

매고 걸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했다.

명절에는 부모와 자식 모두 서로가 번거롭고

부담되지 않게 각자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 편하게

보내자고 한 약속을 조용히 실천하고 있다.

새로운 가족문화는 시대 상황과 합리성에 맞게

만들어서 꾸준히 실천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설연휴 2일차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해

조용하고 독서하고, 쉬는 시간에는 매트를 깔고

스트레칭도 하고, 실내싸이클도 타면서 운동하고,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컨설팅 일 속에 파묻혀

실속있게 보내고 있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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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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