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다.

날씨가 많이 풀렸다.

위대한 자연의 변화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어제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내 냉난방기를

껐다. 지난달에는 전기 사용량이 많다고 요금 적용

기준을 올리겠다고 경고했다.

 

날씨가 풀리니 난방기와 히터를 끄고 근무한다.

오늘도 변함 없이 늦은 아침 식사를 하고 걸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해서 밀린 연구소

결산컨설팅업체 작업을 하고 있다.

 

두 달 반, 아니 여행을 가는 날 빼고는 거의 매일

연구소 출근해서 책 읽고, 컨설팅 작업하고, 강의가

있는 날은 강의하고, 헬쓰장에 가서 운동하고,

강의 교재 업데이트 작업하고, 인터넷 검색해서

유용한 자료는 다운받고, 글 쓰기를 반복한다.

 

완독한 도서들이 늘어나고,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책도 출간하고, 컨설팅을 수행한 자료들은 계속

축적되고, 연구소 교육 교재는 계속 업데이트된다.

미세하지만 분명 성과는 매일 쌓여가고 있다.

성공은 매일 꾸준함이 축적되어 나타난 결과물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오늘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기본실무>

1일차 교육을 마치고 나니 씽크스마트 김태영대표께서

직접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1쇄본을 연구소로

배달해 주었다.

 

드디어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제1탄이 나왔네요.

받아보니 도서 이미지가 깔끔합니다.

다음 주말이면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결산컨설팅이

마무리되니 다시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2탄 집필에

도전한다. 올해와 내년은 사내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도서 집필에 푹 빠져 지내려고 한다.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1쇄본을 받다.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도서 표지(입체)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도서 표지(펼침)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지난주 금요일까지 「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도서

본문 내용 수정이 모두 끝났고 토요일은 표지 시안

문구 작업을 마쳤다.

 

오늘 오전에 출판사 대표님으로부터 도서 표지 시안

두개가 왔는데 결정을 못하고 있다. 표지 시안이

결정되면 바코드를 부여받는다고 한다.

바로 인쇄가 들어갈 수 있다.

 

이럴 때는 아내 도움이 필요하다.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미적 감각이나 디자인 센스가

더 뛰어난 것 같다.

 

3년 전부터 시동을 걸었고, 작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사내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도서 집필 그 첫

작품이 드디어  5개월만에 세상에 나오는구나.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표지 시안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표지 시안2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러시아 대문호인 톨스토리는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한 해가 끝날 때 그 해의

처음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했다. 2024년을 보냈다는 말도

모순이 있다. 어찌 이 거대한 천체우주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 어찌 티끌과도 같은 작은 생명체들인

인간들이 시간을 보내고 말고 할 수 있겠는가?

속 좁은 인간 위주의 생각일 뿐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주의 시간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소리없이 지나가고 있다.

 

12월 31일에 2024년을 보내며 1월 1일보다 더 나아진

내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했다. 지난 2024년 1년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기금실무자를

대상으로 총 79일의 종일 사내근로복지기금 교육을

진행했고 총 36개 업체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컨설팅과 20개업체 자문사 상담을 진행했으며

총 172개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이야기, 총 12개의

기업복지이야기 칼럼을 썼다.

 

총 6회의 인문역사기행을 다니며 견문을 넓혔고

<주역> 총 40회차 강의 수강, <노자 도덕경> 총 30회차,

<사주명리> 총 30회차 교육을 수강하며 배웠다.

이렇게 보고 듣고 배우고 공부한 것을 블로그에

일상의 글로서 남겼다. 2024년 후회없이 보냈다.

 

열정과 도전의 삶은 2025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2025년에는 그동안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었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도서 집필 작업을

이미 시작했고 그 결과물이 하나 둘 계속 발간될 것이다.

 

1월 1일 종일 2025년 새 다이어리를 정리하면서

2025년에도 12월 31일을 1월 1일과 비교해 더 나아진

나를 만드는 해를 만들어야겠디고 다짐을 해본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어제까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7월 기금실무자

교육을 마쳤다. 오늘은 늦으막히 일어나 아침을 먹고

걸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했다.

 

비가 온 뒤에 폭염이 찾아왔다.

땅 습기가 올라와 더 덥게 느껴진다.

앞으로 얼마나 더울 것인지?

 

지난 2014년에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 및 세무실무》,

《사내근로복지기금 회계 및 예산편성실무》 두 권의

책을 집필하느라 여름 내내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죽치고 앉아 원고 작업을 하면서 엉덩이에 종기까지

생겼던 기억이 난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올해 또 다시 이번에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업무시리즈》 도서 집필에

도전한다. 시리즈가 몇 권이 될지는 모르겠다.

내 머리와 손이 가는대로 쓸 것이다.

32년간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업무만을 해왔으니

승부를 걸어보는 거다.

 

이열치열, 10년 전에는 없던 일을 했는데 이번에는

그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으로 함 해보자.

이번 사내근로복지기금시리즈 도서 집필을 마치면

많지 않은 모발 중 얼마나 또 빠질꼬?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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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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