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퇴하면 세상이 끝날줄 알았다》 책을

완독했다. 지난 3월 30일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오늘 SRT로 대구를 다녀오면서 SRT 안에서

완독했다.

 

올해 들어 오늘까지 14권째 완독이다.

운동과 독서는 이제 내 습관이 되었다.

내일부터는 또 무슨 책을 읽을까?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오늘 대구에 소재한 기업체에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kick-off 미팅을 다녀왔다.

약 2시간 관계자들과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 개요,

사내근로복지기금 장단점, 실시 가능한 목적사업과

대부사업 종류, 기금법인의 기관 종류 및 구성 방법,

기금의 조성, 설립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협조 및 당부사항, Q&A시간을 가졌다.

 

관계자 미팅을 마치고 회사 대표님과 10분정도

대화를 나누었다. 회사 설립 3년차인데도 기금

설립에 적극적이었고 이 회사는 특이하게도

회사 대표님이 빨리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라고

지시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는 형태였다.

 

회사 대표이사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설립을

독려하면 설립이 빠르게 진행된다.

대표님의 사내근로복지기금에 대한 열정이 높으니

설립컨설팅 계약도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미팅일자도 연구소 결산컨설팅을 마치자마자 바로

잡혀 kick-off 미팅이 이루어졌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이후에도 잘 운영될 것 같은 느낌이 온다.

 

이렇게 빠른 결정이 이루어진 데는 이미 회사에서

동종업계로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에 대한

많은 정보를 입수하여 분석하였고, 동종업계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강력하게 추천하여

신뢰가 뒷받침되었음을 관리자가 귀띔해 주었다.

 

당일치기로, 반은 입석 그리고 반은 좌석으로

다녀왔음에도 조금도 피곤하지 않다.

내일부터 이틀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기본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요즘은 하루 하루가 역동적인 날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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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홈페이지(www.sgbok.co.kr)

 

오늘 대구에 소재한 기업체에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kick-off 미팅을 다녀왔다. 잡작스레 잡힌 kick-off 미팅 일정이어서 SRT와 KTX 표가 없어서 겨우 하루 전에 당일치기로 내려가는 차편은 수서에서 대전까지는 입석, 대전에서 동대구까지는 좌석, 올라오는 좌석표도 동대구에서 대전까지는 좌석, 다시 대전에서 수서까지는 입석으로 다녀왔다. 약 2시간 회사 관계자들과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 개요, 사내근로복지기금 장단점, 실시 가능한 목적사업과 대부사업 종류 및 재원, 기금법인의 기관 종류 및 위원과 임원 구성 방법,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조성 방법, 설립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협조 및 당부사항을 설명했고 이후 Q&A시간을 가졌다.

 

미팅을 시작하자마자 두 시간이 금새 지나가고,  kick-off 미팅을 마치고 회사 대표님실에 들러 10분 정도 대화를 나누었다. 나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미팅을 가면 회사 대표님을 만나서 어떻게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어떻게 운영하고 싶은지, 사내근로복지기금 조성에 대한 생각을 대화를 통해 읽는다. 그래서 회사 대표이사의 의중을 반영하여 회사 복지제도를 분석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이관 또는 통합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 정관(특히 목적사업)과 사업계획서, 임원 구성(안)을 작성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이나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게 되므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가 설립한 기금법인들은 회사에서 공히 만족도가 높다.  

 

이 회사는 회사 설립 3년차인데도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에 적극적이었고, 특이하게도 회사 대표님이 빨리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라고 지시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는 가장 이상적인 TOP-DOWN 설립 형태였다. 회사 대표이사가 이렇게 사내근로복지기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설립을 독려하면 기금법인 설립이 빠르게 진행된다. 대표님이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에 대한 열정이 높으니 설립컨설팅 계약도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미팅일자도 연구소 결산컨설팅을 마치자마자 바로 kick-off  미팅 일정이 잡혀 미팅이 빨리 이루어졌다. 이 회사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이후에도 잘 운영될 것 같은 느낌이 온다.

 

이렇게 빠른 결정이 이루어진 데는 이미 회사에서 동종업계로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에 대한 많은 정보를 입수하여 분석하였고, 동종업계에서 모두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강력하게 추천했다고 담당 관리자가 귀띔을 해주었다. 신뢰는 오랜 기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쌓여간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내일부터 이틀 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기본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요즘 같은 혼란의 시기에는 흔들리지 않고 본업에 충실하며 강의하고 더 나은 개선 방법은 없는지 연구하며 <사내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도서를 집필하며 사는 것도 지혜로운 삶인 것 같다. 

 

김승훈박사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이야기를 보려면 여기(www.sgbok.co.kr)를 클릭하세요.

 

경영학박사 김승훈(사내근로복지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기업복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허브 (주)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www.sgbok.co.kr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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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컨설팅을 끝내자마자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을

시작한다.

 

자영업자는 일이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내일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kick-off 미팅

건으로 대구를 다녀와야 하는데 겨우 SRT 표를

예매했다. 좌석표가 없어 갈때는 대전까지 입석이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는 믿고 맡겨주는 업체는

최선을 다해 서비스하고 있다.

또 하나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보자.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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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국민연금법이 개정되어

오늘 공포되었다.

 

내년부터 매년 단계적으로 국민연금 요율이

0.5%포인트씩 13%까지 오른다.

직장인은 현 9.0%(본인분 4.5%, 회사부담분 4.5%)가

단계적으로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13.0%까지

인상된다.

 

개정 결론은 더 내고 덜 받는다.

문제 원인은 저출산 고령화이다.

그 짐을 젊은층이 떠안게 되었다.

젊은층들은 실컷 내고도 정작 자신들이 받을 시기에

재원이 고갈되면 받지를 못하니 극력 반대한다.

연금은 곗돈과 같다.

내가 받을 때까지 태워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저출산으로 곗돈을 태워줄 사람이 부족하면

적자가 발생하게 되고 적자가 누적되면 부도다.

이번 개정법에는 국가가 책임진다는 조문이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국가부도가 나면???  

  

앞으로 세대간 많은 갈등과 논란들이 예상된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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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홈페이지(www.sgbok.co.kr)

 

오늘은 3월 31일, 「법인세법」에서 정한 2024년 12월말 결산법인 2024년도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세 과세표준신고와 「근로복지기본법」에서 정한 기금법인 운영상황보고서 신고기한 일이다. 법령 조문에는 구체적으로 각종 신고 및 보고사항이 명시되어 있다. 이를 기한 내에 이행하지 않으면 각종 불이익이 뒤따른다. 불이익의 대표적인 것으로 조세법에서는 가산세가 있고 「근로복지기본법」은 징역과 벌금 그리고 과태료가 있다. 비영리법인인 사내근로복지기금이나 공동근로복지기금은 법인세 신고를 기한 내에 하지 않으면 원천징수당한 선급법인세를 환급받지 못하고, 운영상황보고를 기한 내에 하지 않으면 100만원의 과태료 대상이다.

 

지난주까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는 결산컨설팅업체들에게 2024년도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서와 운영상황보고서, 법인세 과세표준신고,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신고 자료들을 작성하여 송부하며 신고기한 내에 신고하도록 알렸다. 그리고 오늘 오후 다시 전체 연구소 결산컨설팅업체 당담자들에게 유선 또는 메일로  법인세 과세표준신고와 운영상황보고서를 마무리하도록 알리고 있다. 연구소 결산컨설팅 업체나 연간자문사들에 대해서는 연구소와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해주기로 되어 있어 우선적으로 실무를 처리해주고 있고 실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나 질문사항에 대해 답변해주고 있다.

 

오후에 최종 확인해 보니 대부분 이미 신고를 마쳤고, 덕분에 법인세 신고와 기금법인 운영상황보고를 잘 마쳤다고 피드백을 준다. 유일하게 한 업체가 올해 담당자가 바뀌었는데 법인세 신고와 운영상황보고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고 송부해준 자료들도 다 없어졌다고(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되어 삭제해버린 듯 ) 오늘에야 말한다. 정신이 번쩍들어 다시 주의를 환기시켜 주고 결산서와 각종 신고자료들을 재송부해 주었다. 마지막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실감했다.

 

내일부터는 2024년도 2분기 목표를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2025년 1분기 결산컨설팅업체 결산작업, 《사내근로복지기금 회계 및 예산실무》 도서 집필작업을 진행하고 틈틈이 운동과 독서를 계속하려 한다. 그제와 어제 이틀간 홀가분한 마음으로 (주)쏙쏙에서 진행하는 [명사초청] 인문학여행 '강진 1박2일'을 다녀왔다. 강진은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이자, 그가 마지막 대표 역작인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을 집필한 곳이다. 조선은 위대한 개혁 군주였던 정조가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이런 뛰어난 인재를 역적으로 몰아 멀리 강진으로 18년간 유배보냈는데 이는 국가의 손실이다. 예나 지금이나 권력투쟁은 여전하고 그 권력투쟁에서 늘 유능한 인재들이 대거 희생되었다. 정약용이 위대한 것은 그럼에도그는  좌절하지 않고 그의 생각과 이론을 저술로 집필하여 남겼다는 것이다. 이번 여행에서 몇가지 교훈과 아이디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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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 김승훈(사내근로복지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기업복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허브 (주)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www.sgbok.co.kr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12길 33, 삼화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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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30일 쏙쏙에서 실시한 <1박2일 강진 인문학여행>

중 다산박물관에서 본 글이다.

  

1. 下畏民(하외민) - 아래로는 백성들을 두려워해야 하고

2. 上畏臺省(상외대성) - 위로는 대간(臺諫)을 두려워해야 하며

3. 又上而畏朝廷(우상이외조정) - 또 그 위로는 조정을 두려워해야 하며

4. 又上而畏天(우상이외천) - 또 더 위로는 하늘을 두려워해야 한다.

- 출처 : 《여유당전서》 권12, 「부령도호부사로 부임하는 이종영을 전하는 서」

 

부령은 합경도 마천령 북쪽 고을이고, 이종영은 다산의 친구

이재의의 아들이다. 여기서 하늘은 곧 백성이고 민심이다.

다산 정약용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 글이다.

 

지금은 어떠한가?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다산박물관에서 본 다산 정약용의 고을수령(목민자)가 두려워해야 할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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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기금실무자 교육,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컨설팅,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도서 집필을 모두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그동안 미루어 두고 있었던 강진을 (주)쏙쏙에서

진행하는 [명사초청] 인문학여행 '강진 1박2일'

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다녀왔다.

 

강진은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이자,

그가 마지막 대표 역작인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을 집필한 곳이다.

이미 2월부터 출발하기 전까지 일하면허 틈틈이

《정약용의 고해》(신창호 지음, 추수밭 펴냄)을

을 완독했는데 이번 여행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조선은 정조가 가장 사랑했던 이런 뛰어난 인재를

역적으로 몰아 멀리 강진으로 18년간 유배보냈다.

국가의 손실이다.

예나 지금이나 권력투쟁은 여전하다.

그 권력투쟁에서 늘 유능한 인재들이 희생된다.

안타깝게도 남는 자들은 탐욕스런 자들이다.


정약용이 위대한 것은 그럼에도그는  좌절하지

않고 그의 생각과 이론을 저술로 집필했다는 것.
다산초당, 사의제, 백련사에서 조선 3대 서예가인

원교 이광사의 친필인 대웅보전 현판도 보았다.

글씨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가우도 출렁다리, 무우사를 들렀다.
덤으로 청자와 강진이 사랑하는 김영랑 생가와

문학관도 들렀다.

강진은 고려시대 공식 고려청자 관요터였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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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원교 이광사 현판글씨
백련사 원교 이광사 현판글씨
다산초당 추사체
쏙쏙 강진1박2일 인문학여행 중 다산초당 앞에서 신창호교수남 열강
다산 정약용이 거주했던 주막집 방 사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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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본업인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일에 집중했다.

연구소 1분기 기금실무자 교육, 연구소 결산컨설팅업체

2024년도 결산컨설팅 작업, 새로운 업체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계약 체결,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도서 발간작업을 모두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오늘 홀가분한 마음으로 기업복지칼럼을 쓰고 퇴근한다.

기업복지칼럼에서 지난 3월 20일 국회에서 통과된

국민연금법에 대한 이슈를 다루려니 급 답답해진다.

오히려 사내근로복지기금 일에 미쳐 지낸 지난 3개월이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편했다.

 

답은 없고 세대간 갈등의 골만 더욱 깊어져가고 있는

국민연금 개혁.....

그래도 글을 써야지.

1985년 7월 2일 대기업에 입사하여 기 이후

1988년 국민연금이 처음 도입되었을 때부터 이를

지켜 본 경험으로.....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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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와 블로그에 글을 쓰니 매일 100원씩이 적립된다.

7200원이 모였다. 어디에 기부할까 고민하다가

지난 25일 기부처를 검색하다가,

'산불 최전선의 영웅들, 보호장비가 부족하다'는

글을 보고 바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글도 쓰고,

포인트도 받고,

포인트도 좋은 곳에 기부하고.....

 

산불이 잡혔다니 다행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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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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