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홈페이지(www.sgbok.co.kr)
오늘 대구에 소재한 기업체에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kick-off 미팅을 다녀왔다. 잡작스레 잡힌 kick-off 미팅 일정이어서 SRT와 KTX 표가 없어서 겨우 하루 전에 당일치기로 내려가는 차편은 수서에서 대전까지는 입석, 대전에서 동대구까지는 좌석, 올라오는 좌석표도 동대구에서 대전까지는 좌석, 다시 대전에서 수서까지는 입석으로 다녀왔다. 약 2시간 회사 관계자들과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 개요, 사내근로복지기금 장단점, 실시 가능한 목적사업과 대부사업 종류 및 재원, 기금법인의 기관 종류 및 위원과 임원 구성 방법,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조성 방법, 설립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협조 및 당부사항을 설명했고 이후 Q&A시간을 가졌다.
미팅을 시작하자마자 두 시간이 금새 지나가고, kick-off 미팅을 마치고 회사 대표님실에 들러 10분 정도 대화를 나누었다. 나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미팅을 가면 회사 대표님을 만나서 어떻게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어떻게 운영하고 싶은지, 사내근로복지기금 조성에 대한 생각을 대화를 통해 읽는다. 그래서 회사 대표이사의 의중을 반영하여 회사 복지제도를 분석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이관 또는 통합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 정관(특히 목적사업)과 사업계획서, 임원 구성(안)을 작성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이나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게 되므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가 설립한 기금법인들은 회사에서 공히 만족도가 높다.
이 회사는 회사 설립 3년차인데도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에 적극적이었고, 특이하게도 회사 대표님이 빨리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라고 지시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는 가장 이상적인 TOP-DOWN 설립 형태였다. 회사 대표이사가 이렇게 사내근로복지기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설립을 독려하면 기금법인 설립이 빠르게 진행된다. 대표님이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에 대한 열정이 높으니 설립컨설팅 계약도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미팅일자도 연구소 결산컨설팅을 마치자마자 바로 kick-off 미팅 일정이 잡혀 미팅이 빨리 이루어졌다. 이 회사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이후에도 잘 운영될 것 같은 느낌이 온다.
이렇게 빠른 결정이 이루어진 데는 이미 회사에서 동종업계로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에 대한 많은 정보를 입수하여 분석하였고, 동종업계에서 모두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강력하게 추천했다고 담당 관리자가 귀띔을 해주었다. 신뢰는 오랜 기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쌓여간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내일부터 이틀 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기본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요즘 같은 혼란의 시기에는 흔들리지 않고 본업에 충실하며 강의하고 더 나은 개선 방법은 없는지 연구하며 <사내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도서를 집필하며 사는 것도 지혜로운 삶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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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 김승훈(사내근로복지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기업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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