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 지금까지 처리한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결산컨설팅 업체 자료 파일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그동안 나와 연구원들이 휴일과 야근을 통해 많은

기금법인들의 결산컨설팅 작업을 많이 처리해 왔음을

알 수 있다.

 

세상사 어찌 편안한 꽃길만을 걸을 수 있겠는가?

중간에 돌발 변수들도, 어려움도 많았다.

어느 기금법인은 간단히 끝낼 줄 알고 시작했는데

황당하게도 지난 3년 결산이 안 되어 있었다.

 

그럼 3년 동안 운영상황보고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

뜻인데, 해당 고용노동지청에서는 운영상황보고를

제출하라고 그동안 단 한번도 독촉하지 않았다는

뜻이고 관할 세무서나 구청에서는 대부이자소득이

있었음에도 3년째 법인세 과세표준 신고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았어도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인데......

 

모든 기금법인들은 운영상황보고와 법인세 과세표준,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신고 의무가 있음에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고 어느 순간

이슈화가 되면 그동안 법을 지키지 않은 것이 대한

벌칙과 과태료, 가산세 등 된서리를 맞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특히 공동근로복지기금들은

사내근로복지기금보다 더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어제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의 결산컨설칭 업체인

모 기업체 사내근로복지기금법인의 결산컨설팅 작업을

하느라 밤을 꼬박 세웠다.

 

자정까지는 결산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으나

숫자가 맞지 않으니 계속 시간이 지연되었다.

이 업체는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곳이고 기금액만

150억원이 넘고, 종업원 대부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이자수익과 대부이자수익이 연 4억원이 넘는 곳이다.

 

역시 문제는 대출원리금 분개작업이다.

목적사업비도 사업비간 회사 집계액과 예금 계좌

출금액이 달라서 이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새벽 4시에 결산작업은 마쳤으나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보조부까지 엑셀시트로 작성을 마치고

시간을 보니 새벽 5시 50분이었다.

연구원에게 자료를 보내 한글 결산서 파일 작성을

지시하고 퇴근하여 집에 오니 새벽 6시 15분이었다.

5년만에 철여 결산작업을 한 것 같다.

 

2013년 전만해도 교육 교재와 KBS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과 업무 때문에 숱하게 밤을 꼬박 세우는

철야 작업을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건강관리 때문에

늦어도 새벽 두시 전에는 잠자리에 들고 하루

7시간 수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집에 도착하니 난리가 났다.

아내에게 엄청 많이 혼났다.

나이가 몇인데 밤을 세워가며 일을 하느냐고.....

앞으로 다시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철야작업을 하지 않기로, 2025년 결산컨설팅은

미리 분기별로 해당 회사 기금실무자에게 분기별로

입출금 자료를 받아서 사전에 분기별 결산작업을

진행하기로 약속하고 아내와 겨우 화해했다.

 

5시간 잠을 자고 다시 출근했지만 머리가 멍하다.

오늘 받기로 한 1:1 필라테스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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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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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한지 33년째이다.

갈수록 세상이 무섭고, 사람이 무서워진다.

 

내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하는 강의 내용을

몰래 녹취하거나 그 회사 기금실무자가 연구소

교육에 참석하여 교육을 듣고 나서 내 말을 왜곡하여

전달하거나 뇌피셜로 헤석하여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나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로 전가하려고 하는

것을 종종 경험한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회사가 해당 사업을 종료시

기금법인을 해산할 수 있는데 특히 병원기금의 경우

잔여재산을 다른 병원으로 양도하려고 시도하는

경우를 자주 상담받는다. 비영리법인은 양도할 수

없고 양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다.

 

내가 근로복지기본법령을 축조 해설할 때 잔여재산

처리는 분명히 체불임금 지급, 정관에 따라 근로자에게

생활안정자금 지급, 나머지 금액은 정관이 지정한 자,

이 경우 정관이 정하는 자는 유사한 목적을 수행하는

자이거나 또는 비영리법인이라고 했건만 다 짤라먹고

다른 병원으로 양도할 수 있다고 보고받았다고 한다.

 

어느 회사 직원은 사내근로복지기금 컨설팅을 하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전화를 하여 

사내근로복지기금 합병 프로세스를 무료로 알려달라고

하기에 "선생님이 법무컨설팅을 하는 법무법인에

전화해서 법인합병 컨설팅 프로세스 방법을 무료로

알려달라고 하면 그냥 알려주던가요?" 하니 조용해진다.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면 본인이 하다 일이 잘못되면

그 잘못된 결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돌린다.

'제대로 안 알려주었다고....'

아직도 우리나라는 지식서비스를 공짜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강자인 변호사나 법무법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댓가를 치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부문 지식서비스는 무료이다,

인터넷에 가면 모두가 공짜이다'라고 생각한다.

 

무료 지식서비스를 정중히 거절하면 기분 나쁘다고

한 마디 하면서 전화를 뚝 끊는다.

"그까짓 것이 무슨 대단한 것이라고....."

나는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연구하고 지금의 지식서비스 기반을 만드는데

직접 33년, 간접 7년, 도합 40년이 걸렸다.

40년 직장생활을 하면서 소중한 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 이룬 성과인데 이를 인정하지 않고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과 무슨 상담과 거래가 가능하겠는가?  

 

사내근로복지기금 서비스가 '그까짓 하찮은 것'이라고

생각된다면 본인이 직접 공부해서 처리하면 되지

전화해서 아쉽게 왜 무료 지식서비스를 구걸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이제부터는 녹취한다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교육이나 상담시 원칙적인 사항만 강의하고 답변해야겠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오늘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기금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1일특강>

교육이 진행된다.

사내근로복지기금 2월 마지막 교육이다.

 

오늘도 역시 춥다.

날씨도 교육 진행에 영향을 준다.

한파에 교육생들이 교육을 연기 또는 포기하기도 한다.

 

오늘도 각 회사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공동근로복지기금

자료와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내 코칭을 받으면서

직저 본인 회사 기금법인 결산서를 만드는 과정이다.

결산작업에서 수치가 맞지 않아 원인을 모르는

기금실무자들이나,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방법을

잘 몰라서,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엑셀 시트를 받아

결산을 하려는 사람들이 참석한다.

 

오늘도 수강생 전원이 자신 회사의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서를 완성해 가는 것이 오늘 교육 목표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어젯밤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컨설링 작업을 하느라

오늘도 새벽 1시 10분에 퇴근했다. 요즘 며칠간 하루

수면 7시 목표를 지키지 못하고 있다.

 

8시 20분에 일어나 간단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출근하려고 준비하는데

연구소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교육에

참석한 수강생으로부터 연구소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빨리 결산자료를 입력하고 결산을 진행하고

싶다는 전화가 연신 걸려온다.

 

오전 10시부터 교육이 시작되는데 시작 1시간 30분 전에

와서 결산작업을 하겠다는, 오늘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을 반드시 마치겠다는 열정이 느껴진다. 

내가 연구소에 도착하니 이미 거의 자리에 앉아서

노트북을 켜고 열심히 본인 회사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번 결산실무 2차 교육은

3개 공동근로복지기금에서도 참석을 했다.

 

거의 다 결산작업을 마치고 돌아갔다. 수강생 중 일부는

결산을 마치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법인세 신고서식, 운영상황보고서식, 법인지방소득세

신고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하기도 했다.

몇개 업체들은 2년, 3년 전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을

하지 않아 2년, 3년치 결산작업을 대신해주기도 했다.

 

다들 만족하고 돌아가니 나도 오늘 이번 결산실무교육

미션을 완료했다는 안도감이 든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우수가 지난 오늘도 여전히 춥다.

날이 풀리다가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날은

매번 춥거나 비 또는 눈이 내리니 신기하다.

 

오늘도 전국 각지 회사에서 기금실무자와 전문가들이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을 배우려고 연구소 교육에

참석했다. 오전 간단한 「근로복지기본법」 중 회계와

관련된 조문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오후 1시간에

걸쳐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 프로세스와 분개방법

등을 설명하고 곧장 결산 실습에 들어갔다.

 

다양한 사례들이 나온다.

보통예금이 두 세개 있는 기금법인, 정기예금에

가입해서 운용 중인데 인식하지 못하고 보통예금

통장으로만 결산을 하려는 기금, 정기예금 이자를

보통예금으로  계좌이체를 했는데 어떻게 분개해야

하는지, 협력업체 근로자들에게 사용하는 것으로

하고 기본재산을 일부 사용했는데 그 사용금액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기금 등 다양하다.

 

2024년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을 보니 무엇보다

기본재산 잠식 현상이 늘었다. 회사 경영이 어려워

출연이 없거나 출연액이 지출해야 하는 목적사업비를

못 미침에도 목적사업비를 중단하지 못하고 계속

집행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이런 경우는 당기손순실이 발생하고 결손금이

누적된다. 전형적인 목적사업 위반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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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드는 생각이다.

사람이나 기업이나 위기 때 그 사람이나 기업의

진정한 가치가 드러나는 법이다.

요즘 개인들도 생존에 대한 위기감으로 명암이

갈리듯 기업들도 잘 나가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간 명암이 엇갈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한 달전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상담을

할 때만 해도 느긋하게 여유를 부렸는데 오늘은

가급적 빨리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을

시작하자고 다급한 듯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그 기업은 인원은 중소기업이어도 잘 나가다 보니

직원들이 줄줄이 퇴사하면 기술 유출과 품질저하,

납기를 지키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니 부랴부랴

직원들의 단속을 위해 복지증진에 나선 것 같다.

 

요즘 어렵다고 해도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다.

그 중심에는 직원이 있다. 직원들 단속에는

임금과 복지, 그 중에서도 세제효과가 큰

사내근로복지기금이 효과가 있다. 

 

어제가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였는데

바야흐로 멀리서 봄이 서서히 오는 것 같다.

바쁜 와중에 또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뿌린 씨앗이 싹을 틔우고 나오는 것 같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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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이틀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종일 교육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마치고 바로 한 기금법인의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컨설팅 작업을 시작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컨설팅은 기금법인으로부터

2024년 1년동안 입출금 거래내역을 엑셀로 받아서

하나 하나 분개을 하여 계정별보조부 작성,

합계잔액시산표(통합, 구분), 손익계산서(통합, 구분),

재무상태표(통합, 구분), 손익계산서 부속명세서,

재무상태표 부속명세서, 예산대비 진행현황,

주석 및 부기 등을 순차적으로 작성해 나간다.

 

결산 중 가장 어여운 부분이 대부금을 맞추는 작업이다.

대부사업을 하는 기금들은 입금액 중 대부원금과

대부이자수익이 합하여 입금되기에 이를 일일이

원금과 대부이자로 나누어야 한다.

 

특히 지출내역은 용도를 잘 표기해야 하는데 용도

표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잘못 표기되면 결산

결과가 흐트러져 원인을 찾는데 애를 먹는다.

요즘은 이틀에 한 기금법인의 결산을 해낸다.

해낸다 보다는 쳐낸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육체는 피곤하지만 작업 끝에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서를 만들어 내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보람이 있다. 이런 보람 때문에 내가 33년째

계속해서 사내근로복지기금 일을 하고 있다.

 

오늘도 자정을 훌쩍 넘어 퇴근한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어제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시작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이틀 교육을

무사히 마쳤다. 연구소 교육에 갈수록 전문가들이

많이 참석이 늘고 있다. 전문가임에도 자신이

부족한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지식을 배우기 위해

겸손하게 교육에 임하고 궁금한 것은 계속 질문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아름답다.

 

전문가들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난이도가 높은

질문들이 나온다. 가장 민감한 부분이 임금성 판단

여부이다. 연말에 성과를 배분해주는 성과연동

성과급을 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목적사업비로

지급해 줄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들이 많다.

 

고용노동부 유권해석에는 성과 보상의 성격으로

실제 사용 용도와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전

근로자에게  일정 금품을 현금 형태로 지급한다면

임금대체적·보전적 성격의 금품으로 볼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퇴직연금복지과-341, 2021.1.19)

 

오늘도 모 행정사가 공동근로복지기금에서 무기명

의료비 전용 복지포인트 카드를 수 개 만들어서

1인당 5000만원까지 용도를 확인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안을 하는데 괜찮겠느냐, 혹시 문제가

생기지 않겠느냐는 상담을 받았다. 행정사가 과연

노동법과 세법을 제대로 알고 저런 제안을 하였을까

싶다.

 

그 사람에게 행정사가 그런 제안을 하면 문서로

달라고 하고, 제안이 거짓이거나 향후 문제가 되면

본인이 민형사상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것을

반드시 계약서에 명시해 달라고 코칭했다.

법 위반을 부추키는 행태들이 점입가경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지난주 목~금요일 이틀 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기본실무> 교육을 마치고

어제는 연구소 대청소를 실시했다.

 

다음 주에는 주 5일 중 4일이 기금실무자 교육이다.

월~화요일 이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목~금요일 이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

24일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1일특강> 교육이

이어서 열린다.

 

교육은 교육의 컨텐츠나 질 못지 않게 교육환경 또한

중요하다. 교육장 환경이 좋지 않으면 불편하여

강의에 집중이 어렵다. 나도 한 달에 4회 이상은

외부 교육에 참석하여 배우는 입장이라 강의장

환경과 청결 유지 상태를 관찰하며 이런 경험을

반면교사로 삼아 교육환경에 각별한 신경을 쏟는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가 입주한 건물이 지은지

30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곳곳에 불편한 것이 많다.

이를 보완하려면 부지런히 쓸고 닦아야 한다.

토요일에 강의장과 출입구 복도, 화장실 대청소를

했다. 강의실과 복도 바닥을 알콜 청소포로 닦고,

화장실 변기와 소변기, 바닥도 소독하고 깨끗히

닦았다. 건물 4층을 연구소가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어 편리하다. 슬리퍼와 신발장도 청소했다.

 

강의장 청결은 노력하고 손이 간만큼 비례하여

바로 표시가 난다. 연구소 강의를 받은 수강생들이

이구동성으로 강의내영도 유익했고 강의장도

깔끔해서 좋았다는 피드백을 받는 것도 보이지

않은 노력과 수고로움 덕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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