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드는 생각이다.

사람이나 기업이나 위기 때 그 사람이나 기업의

진정한 가치가 드러나는 법이다.

요즘 개인들도 생존에 대한 위기감으로 명암이

갈리듯 기업들도 잘 나가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간 명암이 엇갈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한 달전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상담을

할 때만 해도 느긋하게 여유를 부렸는데 오늘은

가급적 빨리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을

시작하자고 다급한 듯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그 기업은 인원은 중소기업이어도 잘 나가다 보니

직원들이 줄줄이 퇴사하면 기술 유출과 품질저하,

납기를 지키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니 부랴부랴

직원들의 단속을 위해 복지증진에 나선 것 같다.

 

요즘 어렵다고 해도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다.

그 중심에는 직원이 있다. 직원들 단속에는

임금과 복지, 그 중에서도 세제효과가 큰

사내근로복지기금이 효과가 있다. 

 

어제가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였는데

바야흐로 멀리서 봄이 서서히 오는 것 같다.

바쁜 와중에 또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

뿌린 씨앗이 싹을 틔우고 나오는 것 같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