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가 지난 오늘도 여전히 춥다.

날이 풀리다가도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날은

매번 춥거나 비 또는 눈이 내리니 신기하다.

 

오늘도 전국 각지 회사에서 기금실무자와 전문가들이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을 배우려고 연구소 교육에

참석했다. 오전 간단한 「근로복지기본법」 중 회계와

관련된 조문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오후 1시간에

걸쳐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 프로세스와 분개방법

등을 설명하고 곧장 결산 실습에 들어갔다.

 

다양한 사례들이 나온다.

보통예금이 두 세개 있는 기금법인, 정기예금에

가입해서 운용 중인데 인식하지 못하고 보통예금

통장으로만 결산을 하려는 기금, 정기예금 이자를

보통예금으로  계좌이체를 했는데 어떻게 분개해야

하는지, 협력업체 근로자들에게 사용하는 것으로

하고 기본재산을 일부 사용했는데 그 사용금액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기금 등 다양하다.

 

2024년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을 보니 무엇보다

기본재산 잠식 현상이 늘었다. 회사 경영이 어려워

출연이 없거나 출연액이 지출해야 하는 목적사업비를

못 미침에도 목적사업비를 중단하지 못하고 계속

집행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이런 경우는 당기손순실이 발생하고 결손금이

누적된다. 전형적인 목적사업 위반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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