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근로복지기금카페 운영진 정모가 2010년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2박3일로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렸습니다. 8월 7일 2일차 빡쎈 오전투어를 마치고 점식식사를 하러 바다횟집(제임스님의 소개로 갔습니다)에 가서 돌가자미, 우럭, 범광어 순 자연산으로 회를 저렴한 가격에 시켜 먹고(이 회를 디카로 찍지 못한 것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물회와 회국수를 먹었습니다. 회와 물회, 막국수 모두 별미였습니다. 식사후 바다횟집 사장님의 배려로 자연산 돌가자미도 만져보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느낌은 등이 매우 거칠었습니다. 새끼를 아홉마리나 낳았다는 황구도 구경하고....


어미개 이름이 호주 멍청인가 봅니다. 보기엔 순했습니다. 그런데 새끼 중에서 황구와 까만개가 섞여 있는 것이 영 거시기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 어미개만이 비밀을 알겠죠? 

카페지기 김승훈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사내근로복지기금카페 운영진 정모가 2010년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2박3일로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렸습니다. 8월 7일 2일차 빡쎈 하루 투어의 두번째 지역은 吾魚寺(포항에서 24km 남쪽의 운제산 동쪽기슭에 있는 절로 신라 진평왕때 자장율사가 세웠는데 원래 이름은 항사사라 하였으나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수도당시 계곡상류  반두석에서 놀다가 서로 수도한 법력을 겨루어 보고자 하여 낚시로 고기를 낚아 다시 살리는 재주를 겨루었는데 그 중 생환한 고기 한 마리를 서로 자기가 살린 고기라고 주장한데서 오어사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하는 전설이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다 - 제임스님의 정모후기에서 인용함) 였습니다. 특이하게 절 앞에 호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내친 김에 다리를 건너 윗 관음전까지 걸어 올라가 보았습니다. 관음전 앞 텃밭에 나리꽃과 가지, 고추, 상추, 오이 등이 많이 열려 있었습니다. 땀을 많이 흘렸는데 갈증을 풀어준 약숫물도 맛이 좋았습니다.

카페지기 김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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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카페 운영진 정모가 2010년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2박3일로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렸습니다. 8월 7일 2일차 빡쎈 하루 투어의 시작은 2010년 7월 31일자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확정된 양동마을이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들 많았습니다.

카페지기 김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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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카페 운영진 정모가 2010년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2박3일로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렸습니다. 8월 7일 2일차 빡쎈 하루 투어가 이후 기다리고 있을 줄 모른체 콘도 로비에서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카페지기 김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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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근로복지기금카페 운영진 정모가 2010년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2박3일로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렸습니다. 8월 6일 1일차 저녁시간를 마치고 대명경주콘도에 입실하였습니다. 이후 사내근로복지기금 현안업무를 논의하는 운영진 간담회를 겸한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삼정피엔에이 이종식차장님이 포항 죽도시장에서 복숭아 한박스와 오징어를 사서 오징어순대를 만들어오셨고, 리아님이 중국에서 선물받은 귀한 십팔주방 술을 협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들의 구박을 들으며 그레골님이 설겆이를 하는 씬이 연출되고....(평소에도 집에서 이런 모습을 잘 보여주실 기대하며)

카페지기 김승훈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사내근로복지기금카페 운영진 정모가 2010년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2박3일로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렸습니다. 8월 6일 1일차 저녁시간를 마치고 대명경주콘도에 입실하였습니다. 콘도 야경과 내부 객실모습입니다.


대명경주콘도 모습입니다. 27평형 스위트실입니다. 방 2개(침대룸 1개, 온돌룸 1개), 화장실 2개, 거실, 주방과 화장실 모습입니다.

카페지기 김승훈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사내근로복지기금카페 운영진 정모가 2010년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2박3일로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렸습니다. 8월 6일 1일차 저녁시간에 만나 대게장순두부 금성관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후 나온 아이스홍시 맛있었습니다.

카페지기 김승훈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지난주 경주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운영진 정모가 있었습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카페 운영진들이 자비를 들여 참석하여 시간을 함께 보내며 사내근로복지기금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번에는 휴가철이 끼어 있어서 개인 일정 때문에 100% 참석은 하지 못하였지만 마음은 함께 하며 부부동반으로 모여 모처럼 투어일정을 소화하며 친목과 우의를 다졌습니다.

2일차에는 2010년 7윌 31일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결정된 양동마을을 방문, 이어서 오어사(吾魚寺) 탐방, 호미곶과 등대박물관 방문, 굴골사 탐방, 지림사 탐방까지 이어진 강행군에 콘도에 돌아오니 기진맥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노래방까지 이어진 자리에서는 힘든 일정을 치렀음에도 운영진들의 또 다른 숨겨진 장기를 보게 깜짝 놀랐습니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이 놀기도 잘한다'라는 말이 틀리지 않는다는걸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전국 각지에 계신 운영진들이 바쁜 개인 일정 속에서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자리를 함께 하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든든했습니다. 우리 개개인 한사람 한사람의 힘은 너무도 미약하지만 서로 합하여 힘을 모을 때는 큰 힘이 됩니다. 인간의 본성은 끊임없이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어하고 연결되어 있기를 원합니다. 지구의 그 누구와도, 그 수단이 기계이든 정신적 교감이든 교차하고 연결하고자 합니다. 우리 카페가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자들이 소통하며 연결하고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한 두 사람의 위인이나 독재자보다 수백만명이 한 곳에 집합하여 협력하는 모습이 바로 미래사회의 모습입니다. 우리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자들은 각자 회사는 다르지만 사내근로복지기금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는 카페를 통해 문제를 내려놓고 운영진이나 그런 문제를 기 경험한 선배 실무자들로부터 답변을 듣습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이나, 회계처리, 목적사업, 임원 등기문제 등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세분화된 질문 게시판을 통해 도움이 되는 정보와 답변을 듣게 됩니다.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고, 그래서는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 문제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풀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고민할 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것이 집단지성입니다. 앞으로 우리 사내근로복지기금 또한 산적한 현안업무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기금실무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가 필수적입니다.

카페지기 김승훈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금요일입니다. 이번 주는 휴가를 떠난 사람들이 많아서 출퇴근길 도로도 한산했습니다. 남들 다 떠나는 복잡하고 혼잡한 날에 같이 휴가를 떠나야 하는 회의감도 들고... 그냥 기회가 되면 다음에 조용히 하루정도 머리를 식히러 갔으면 합니다.

요즘 열대야 때문에 밤잠을 자주 설치고, 사내근로복지기금이야기를 쓰는 일도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더워서 맥을 추지 못하거나 더워서 컴 앞에 앉아있기가 부답스럽고, 너무 늦게 불을 켜놓고 일을 하면 장모님이 잠을 주무시지 못해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사람에게 휴식은 필요합니다. 사람의 몸과 영혼도 쉬어주어야 합니다. 미국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사 대표는 일년에 2주간은 'Thinking Weeks'라고 와이프나 자식 등 가족 일체와 떨어져 자신의 휴양지에서 2주간을 보내는 공식적인 휴가기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는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으며 책도 읽고 생각을 정리하며 사업구상도 하고 사색도 하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들의 심리 중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가 있습니다. 잠시라도 와이프 자식 등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있고 싶은 시간이 있다는 겁니다. 여자들은 남자들만 그러냐고 여자들도 마찬가지라고 항변할지 모르지만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요란하지 않은 한적한 곳에서 일주일정도 책에 파묻혀 혼자 조용히 지내고 싶습니다.

오늘부터 2박 3일로 사내근로복지기금동아리 운영진 정모가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립니다. 향후 사내근로복지기금 카페를 이끌어나갈 운영방안이나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 개선, 사내근로복지기금 연합회결성, 사내근로복지기금 회계처리준칙 마련건, 공증인법시행령 상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의사록인증법인에서 제외시키는 일, 각종 사내근로복지기금 현안문제 들을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리운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진들의 얼굴들을 다시 보는 일이 가장 반가운 일이겠지요. 만나면 사내근로복지기금에 대한 열정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람 냄새가 우리의 공통분모입니다.

열대야가 지속되는 밤, 건강 주의하시고, 휴양지에 이동하는 시간이나 휴양지에서 시간을 보낼 대도 첫째가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음 주에 뵙기를 희망합니다.

카페지기 김승훈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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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동반하여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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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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