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은 여섯살 때부터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워런 버핏의 어머니인 레일라 버핏의 회상이다.
"아이오와에 있는 오코보지 호수에 갔었죠. 워런이 6병들이
콜라 한 팩을 25센트에 사와서 한 병에 5센트씩 받고 팔더군요.
워런은 항상 돈 버는 일과 관련된 숫자에 빠져 있었죠."
그때 얻은 20% 수익률은 후일 버핏의 비즈니스 경력 전반에 걸쳐
거의 지속적으로 유지된 비율이었다. 바로 그것이 버핏을 억만장자로
만들어놓은 이유이기도 하다.
출처 : 《워런 버핏 평전 투자의 신》(앤드루 킬패트릭 지음,
안진환·김기준 옮김, 윌북 펴냄, p.68)
투자를 할 때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자.
그리고 대박 환상에 빠지지 말자.
투자는 꾸준히 연 20% 수익률을 목표로....
김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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