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은 여섯살 때부터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워런 버핏의 어머니인 레일라 버핏의 회상이다.

"아이오와에 있는 오코보지 호수에 갔었죠. 워런이 6병들이

콜라 한 팩을 25센트에 사와서 한 병에 5센트씩 받고 팔더군요.

워런은 항상 돈 버는 일과 관련된 숫자에 빠져 있었죠."

 

그때 얻은 20% 수익률은 후일 버핏의 비즈니스 경력 전반에 걸쳐

거의 지속적으로 유지된 비율이었다. 바로 그것이 버핏을 억만장자로

만들어놓은 이유이기도 하다.

출처 : 《워런 버핏 평전 투자의 신》(앤드루 킬패트릭 지음,

안진환·김기준 옮김, 윌북 펴냄, p.68)

 

투자를 할 때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자.

그리고 대박 환상에 빠지지 말자.

투자는 꾸준히 연 20% 수익률을 목표로.... 

 

김승훈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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