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각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쎄니팡이 스리랑카에 진출하게 되었다는
뉴스가 나온 이후 쎄니팡에 대한 사람들 관심이 높아졌다.
그 관심의 정점은 역시 쎄니팡 주가이다.
나에게도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한다.
지금이라도 쎄니팡 주식을 사도 되느냐?
쎄니팡 주식을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쎄니팡 주가가 얼마까지 오를 것인지?
쎄니팡 주식을 매입할지 말지 여부는 전적으로 본인 판단이고
쎄니팡 주식을 사려면 비상장이므로 아직까지는 개인적으로 아는 쎄니팡 주주나
딜러를 통해 매입해야 한다.
쎄니팡 주가가 얼마까지 오를 것인지, 상한선이 얼마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신만이 안다.
참고가 될 자료는 첫째는 2015년 10월 감정평가법인으로부터 받은 감정평가액이
우리나라만 기준으로 특허가치 평가가 952억원, 브랜드 평가액이 193억원이다.
스리랑카를 시발로 쎄니팡 기술이 조만간 중국이나 몽골, 몰디브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된다면 세계 유일의 쎄니팡 질소세척에 대한 특허가치 평가는 다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고 그 가치는 천정부지로 오를 것이다. 세계시장 규모는 우리나라의 100배이다.
스리랑카 시공때 미국 상수도를 담당하는 기관이 참관할 것이라고 한다.
미국이 쎄니팡 기술을 도입하면 게임 끝이다.
둘째는 세계 수도배관시장 규모이다. 쎄니팡 김병준 대표에 따르면 세계 수도배관세척
시장규모는 연 200~300조원이라고 한다. 아직은 쎄니팡 질소세척을 대적할 기술이
없으니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셋째는 타 기업의 주가이다.
셀트리온 주식이 액면가 1000원이 어제 종가로 199,500원이다. 액면가 대비 약 200배이다.
삼성전자 주식은 액면가 100원이 어제 종가로 55,400원이다. 액면가 대비 약 554배이다.
쎄니팡은 엄청난 투자를 요하는 공장도, 인력도 필요없다. 부채도 제로이다.
물론 시공장비 제작에 자금은 필요하고 사무실 인력은 소수 있지만......
시공은 대리점 사업자들로 구성된 정예의 시공팀이 수행하는데 쎄니팡 소속 신분은 아니다.
셀트리온이나 삼성전자는 치열한 기술경쟁과 가격경쟁력에서 살아남아야 하는데
쎄니팡은 앞으로 점점 더 가치가 높아지는 세계 유일의 질소세척이라는 원천특허를
가지고 있으니 삼성전자처럼 액면가 500배 이상을 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주식투자를 할 때 매도 기준이 되는 목표수익률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나는 1차로 액면가 100배인 50,000원을, 2차목표는 100,000만원을, 만약 미국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면 최소한 500,000원 그 이상도 가능하리라 본다.
나는 1차 목표인 50,000원은 쎄니팡이 내년 2월말~3월초에 예상되는 k-otc 재진입이 되면
자연스레 상반기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 존버(존나게 버티는 것)가 답이다.
꿈은 꿈을 꾸는 자의 몫이다.
김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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