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30일 쏙쏙에서 실시한 <1박2일 강진 인문학여행>

중 다산박물관에서 본 글이다.

  

1. 下畏民(하외민) - 아래로는 백성들을 두려워해야 하고

2. 上畏臺省(상외대성) - 위로는 대간(臺諫)을 두려워해야 하며

3. 又上而畏朝廷(우상이외조정) - 또 그 위로는 조정을 두려워해야 하며

4. 又上而畏天(우상이외천) - 또 더 위로는 하늘을 두려워해야 한다.

- 출처 : 《여유당전서》 권12, 「부령도호부사로 부임하는 이종영을 전하는 서」

 

부령은 합경도 마천령 북쪽 고을이고, 이종영은 다산의 친구

이재의의 아들이다. 여기서 하늘은 곧 백성이고 민심이다.

다산 정약용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 글이다.

 

지금은 어떠한가?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 (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다산박물관에서 본 다산 정약용의 고을수령(목민자)가 두려워해야 할 네 가지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2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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