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부부가 50넘으면 각 방을 쓴다.
코골이, 잠자리 습관 차이 등으로 수명의 질이
떨어지기 대문이다.
어제 내가 사용하던 안방과 아내가 쓰던 출입문 옆
방을 서로 바꾸었다. 안방은 이중창으로 되어 있어
소음이 작지만 출입문 옆 방은 이중창문이 아니어서
바깥 소음이 차단되지 않고 전달되는 편이다.
아내가 부쩍 수면의 질이 떨어져 힘들어하기에
이번에 방을 바꾸었다.
부부는 평등해야 가장의 평화가 오래 간다.
자식들도 부모 등 너머로 배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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