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부부가 50넘으면 각 방을 쓴다.

코골이, 잠자리 습관 차이 등으로 수명의 질이

떨어지기 대문이다. 

 

어제 내가 사용하던 안방과 아내가 쓰던 출입문 옆

방을 서로 바꾸었다. 안방은 이중창으로 되어 있어

소음이 작지만 출입문 옆 방은 이중창문이 아니어서

바깥 소음이 차단되지 않고 전달되는 편이다.

 

아내가 부쩍 수면의 질이 떨어져 힘들어하기에

이번에 방을 바꾸었다. 

부부는 평등해야 가장의 평화가 오래 간다.

자식들도 부모 등 너머로 배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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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4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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