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 미사를 마치고 일산푸른솔추모공원과

자유로 청아공원을 혼자서 다녀왔다.

아내는 어제 방을 옮기는 바람에 아직 정리할

일이 남아있고 어제 힘들게 함께 작업을 하여

오늘은 혼자 다녀왔다.

 

어느덧 20년이 훌쩍 지나갔구나.

그 힘든 시기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겠다.

만남도 인연도 가꾸기 나름이다. 귀하게 여기고

스스로 관리하지 않으면 계속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뒤를 돌아볼 시간도 없었다.

그저 앞만 보고 묵묵히  달려왔다.

그리고 행운을 만났다는 말 밖에 달리 설명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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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4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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