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일을 마치고 나서 오랜만에 홀가분한 마음이다.
어젯밤과 오늘 오전에 TV영화로 프랑켄슈타인을 시청했다.
잘 만든 영화였다. 스토리도 탄탄했다.
고등학교 동창 모임이 오늘이었는데 내년 1월로 연기되었다.
헬쓰장에서 1시간 30분 운동을 하고 연구소로 돌아와
과천으로 출발하려고 연구소 문을 나서면서
카톡방을 보고서여 모임이 내년으로 연기된 것을
알았다.
연구소로 동어와 19일자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이야기
를 작성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독서를 하고 있다.
여유로운 휴일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김승훈의 살아가는 이야기 > 김승훈의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말에 조용히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 (0) | 2025.12.22 |
|---|---|
| 집에서 TV영화 세 편을 시청하다. (0) | 2025.12.22 |
| 연구소 홈페이지 개선 작업을 진행하다. (0) | 2025.12.17 |
|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0) | 2025.12.16 |
| 소음 때문에 서둘러 집을 나서다. (0)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