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주일에 세 번(월, 수, 금요일)을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주제로 쓰고 있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이야기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기금실무자 교육 진행과
결산컨설팅 작업 때문에 계속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
다른 글들도 함께 미루고 있다.
쓰고 싶은 글들이 많은데 쓸 시간이 없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결산컨설팅 작업이 촌각을
다투고 있기 때문이다.
3월 중순 이후에 결산컨설팅이 정리되고 3월 교육도
마무리되고 나면 나면 그 이후에야 자유가 있으려나?
지금은 너무 힘든 시기이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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