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고용노동부에서 4월부터 우리나라 5,308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을 대상으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유용 근절을 위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는 발표가

있은 이후 갑자기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공동근로복지기금에

대한 관심이 폭증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 교육에 참석한 기금실무자들이

전하는 말에 따르면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컨설팅을

했던 컨설턴트가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컨설팅을 권하면서 대부분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고용노동부는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공동근로복지기금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잘 모른다. 감사를 나올 일이 거의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대놓고 주무관청을 무시하고 법령 위반을 해도 걱정하지

말라,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이번에 고용노동부

'전수 점검' 발표로 뒤집힌 것이다. 컨설턴트 말을 믿고

방만하게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운영해온 회사 관계자나 컨설턴트 모두 긴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부쩍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상담과 교육 문의가

증가했다. 이번 고용노동부 점검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 것인지 대처방안에 대한 질문도 많다.

지난주 4월 3일에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진단1일특강> 교육을

진행했는데 일정이 너무 촉박했고 아직 고용노동지청의

통보를 받지 못해서 참석하지 못한 기금실무자들이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진단1일특강> 교육 개설을

요청하여 4월 28일에 긴급 편성하려 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 말까지 기금실무자 교육과

결산컨설팅을 휴일도 없이 진행하느라 힘들었다.

2주간 재충전 기간을 가지려 한다. 연구소는 최소한의

업무만 수행한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Posted by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경영학박사(대한민국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제1호) KBS사내근로복지기금 21년, 34년째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우물을 판 최고 전문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를 통해 기금실무자교육, 도서집필, 사내근로복지기금컨설팅 및 연간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과 기업복지의 허브를 만들어간다!!! 기금설립 10만개, 기금박물관, 연구소 사옥마련, 기금제도 수출을 꿈꾼다.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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