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교육
교재를 업데이트했다.
오래된 지난 기사들은 최신 기사로 바꾸었고,
사례와 그동안 생산된 고용노동부 예규를 보강하였다.
어젯밤 늦게까지 업데이트를 마치고 교육 교재를
출력하여 제본을 의뢰했다.
일은 미룬다고 하여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결국은 내가 계획한 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해결된다.
하고 나니 묵은 체중이 내려가는 듯 몸과 마음이 홀가분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교재를 가지고 내일부터 이틀 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오늘 생각해보니 또 놓친 몇 가지가 생각난다.
교육이나 도서 집필은 마치고 나면 늘 아쉬움을 남긴다.
'대충 이만하면 됐지!' 하는 만족감과 귀찮니즘에 빠져
현실에 머무르기 보다는 이를 계속 보완하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성장과 발전이 있다.
김승훈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장(www.sgbok.co.kr)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박사/경영학박사)
(전화 02-2644-3244, 팩스 02-265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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